더워.. 더워 죽겠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7월 중순입니다. 여러분 살아 계신가요..? 진짜 쪄 죽겠다.. 저녁엔 좀 선선해서 나갈 만 하지만, 햇빛이 쨍쨍한 11시~3시 외출을 하면 아.. 이러다가 정말 더위먹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덥습니다. 샤워를 해도 나가면, 그새 땀이 줄줄..


자외선이 강한 여름. 선크림은 다들 바르고 다니시는지요.. 1년 365일 필수템이지만, 여름철 특히 더 중요한 선크림. 제가 쓰는 선크림이 괜찮아서 소개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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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자차 선크림, 브랜드 선티크(Suntique)의 I'M SAFE 선크림.















세상에서 가장 순한 선크림

이름부터 난!!! 안전해!!!! 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이 브랜드에서 외치고 있는 슬로건이, 세상에서 가장 순한 선크림이라는군요. 7월 19일까지 카*오 메이커스에서 더..싼...가격으로..펀딩 중입니다.(난 정가 주고 주문했는데..ㅠ.. 메이커스가 훨씬 싸다...)


패키지 디자인은 시중에서 볼 법한 디자인입니다. 이 선크림 전에 쓰던 바디샵의 선크림이 생각나는군요. 그것도 백탁 안생기고 좋았는데..


자외선 차단지수는 35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적당합니다. 야외활동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지수가 높은 것을 바르길 권장합니다.  이 선크림의 PA지수는 +++ 군요.

사용연령대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라고 대놓고 표기하고 있군요! 실제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제품명이 아임세이프 포앤베이비실버입니다. 무기자차라 물에 잘 씻긴다고 하는군요.(실제로 아이 세수시키기 힘들죠.. 베이비시터 알바해봐서 압니다ㅠ)


무기자차 선크림임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네요. 함유물은 마데카소사이드(마데카솔에 들어가는 그 성분 맞습니다.), 알로에잎 추출물, 센텔라아시아티카(이건 뭐야)입니다. 자세한 함유물은 아래에서 충분히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무기자차란,

무기자차= 무기질 자외선 차단제 =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를 말합니다. 선크림 타입에는 유기자차, 무기자차가 있습니다. 피부에 차단막을 씌워서 그냥 튕겨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쉽게말하면.. 양산을 쓰는 것 같은 물리적 차단..?(뭔가 이상하다)

읽어보니 제가 지금껏 썼던 선크림은 유기자차네요.



이것저것 찾아보니, 무기자차의 장점이 많더군요! 
타이핑 하기 귀찮아서 홈페이지에서 가져와봤습니다..
(광고같아 보이죠? 사실 아닙니다.. 나도 제품 제공받은 거면 좋겠어..)


그러고보니, 이전에 쓰던 무기자차 썬크림은 백탁현상이 심했던 걸로 기억해요. 고등학교 때 무기자차 썼었는데, 얼굴 하얘진다고 뺏긴 기억이^^;;;;(스*푸드 선크림이었는데..)

그런데! 선티크의 난 안전해 선크림이 뻑뻑했다면 제가 구매를 했을까여..?
아닙니다..(단호)



선크림을 손등에 짜서 발라봤습니다. 여러분 보이시나요..
저 선크림이 아니라 로션인 줄 알았지 뭐에여.. 정말 바르면 물처럼! 촥촥 잘 발립니다.



























후드리촵촵.. 잘 발린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무기자차 선크림의 특장점!

유기자차의 경우 바르고 나서 30분 뒤 외출하라고 하지 않나요?
근데 무기자차는!! 바르자마자!! 외출!! 가능함!!!

대박사건..★


앗.. 털이 부숭부숭 난게 보인다..!

팔뚝에도 발라 봤는데, 바디용으로도 괜찮습니다.
대용량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몸에 바르면 정말 금방금방 닳는다구..ㅠㅠ..
보고있나 선티크?! 제품개발해라!!




선크림 유목민이신 분들은 한번 구매 고민해보시길..! 구매도 정말 많이 이뤄져서 그런지, 카*오 메이커스에 후기도 많이 작성되어 있더군요..
(사족이지만 저 진짜 선티크 알바아님.. 선티크 담당자님? 보고 계시다면 제게 체험단 의뢰는 어떠실까요?)

지금까지 선티크의 아임세이프 선크림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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